제목


욕구불만이면서 자위에 돌아버린 개변태 유부녀와 남편에겐 몰래 아이 만들기 교미

(欲求不満でオナ狂いのドスケベ人妻と旦那に内緒で子作り交尾)


서클


화이트 러버즈

(ホワイト×ラバーズ)


성우


아키야마 하루루

(秋山はるる)



집에서 자위하며 오호고에를 내던 에리코 (34세) , 갑자기 초인종 소리가 들려 급하게 현관문을 열었더니 옆집에 살고 있는 청자가 시끄럽다고 온거였고 , 에리코는 조심했는데 생각보다 시끄러웠냐고 미안하다고 말하고 때 마침 청자의 바지를 보니 X지가 서있던것을 확인하고는 청자에게 이야기하니까 청자는 부끄러워하며 집으로 돌아가려는데


에리코는 청자를 붙잡고 “ 괜찮으면 빼줄수 있어요. 알다싶히 남편은 출장중이라.. 저희 애도 없고 X스 빼고는 가능하니까.. “ 하는걸 청자는 또 이렇게 입은 누나가 해준다니까 바로 집에 들어감


전체적으로 에리코는 오호고에가 심한편이고 청자 X지 냄세만 맡아도 X지 젖는 이런 욕구불만 누님이라 바로 페라로 빼주는데 심상치않게 야함 제일 맘에 들었던건 마지막엔 이라마치오 하고는 나오는거 다 마셔버리는데 기립박수 칠뻔


다 빼주고나서 청자보고 “ 이건 오늘만 하기로해요 또 이런거 하면 진짜 해버릴 꺼 같으니까.. 남편이 돌아오기까지 일주일이나 남았는데 참을수 있을까… “ 하면서  여지 주고는 보내더라 


그리고 다음날 청자랑 만나자마자 청자보고 “ X스 하지않을래요? “ 라고 당당하게 말하더라 ㅋㅋㅋㅋㅋㅋ “ 자기도 이렇게 말하는거 웃기지만 안하려고 자위 하루종일해도 만족 못했다고 어제 X지 빤게 생각나서 그런거라고 하면서 또 불륜하는거 자기합리화 하려고 X지 말고 X날로 하자고 설득하는데 이거 조만간 임신까지 하겠다 싶었음ㅋㅋ


전체적으로 같은 서클이다보니 “RJ01090195” 랑 비슷한 편이고 전작의 성우 하루루도 그대로여서 오호고에도 꽤 호불호 갈리는것도 동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