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전긍정 해주면서 달달마조 괴롭힘으로 행복한 기분으로 만들어주는 보건실의 선생님

(全肯定煽り甘マゾいじめで幸せな気持ちにしてくれる保健室の先生)


서클


시루토 크레-테

(シルトクレーテ)


성우


아이사카 나루미

(逢坂成美)



이 동음 진짜 무서웠음… 이상한 부분 하나하나 칭찬 해주는데.. 분명 맥이는거 같은데… 기분 좋더라…


예를들어 바지 벗으라니까 청자가 말 듣고 바지 벗는데 그걸 갖고 “ 여자 앞에서 서슴없이 바지를 벗다니 멋있는걸? “ 이라고 하거나 “ 선생님의 신호에 맞춰 자위해야해? “ 하면서 신호 맞춰서 자위하면 “ 처음에는 맞추기 힘든데 잘하고 있어 착한아이 착한아이 “ 해주는데 뭔가 처음엔 기분이 이상했는데… 점점 더 칭찬 받고싶어지더라..


근데 그 신호에 맞춰 자위하는게 느리니까 청자가 더 빨리 하고싶다니까 선생님이 “ 더 빨리 하고싶으면 부탁해볼까? “ 라고 하는거 대답 했더니 또 “ 고민 없이 바로 말하네? 다른 친구들은 조금 고민해보고 말할텐데.. 마조구나..? 착한 아이에게는 상을 줘야겟지? 선생님이 가슴 말고 팬티도 살짝 올려서 보여줄테니까 빠르게 자위해도돼~ “ 해주는데 진짜 말로 할수없었다


두번째 트랙에선 선생님이 테코키 해주는거 처럼 하지만 선생님의 손은 움직이지 않고 그 손을 오나홀처럼 쓰라고 하는데 진짜 시츄 개꼴리더라.. X지 안서있으니까 미미나메 서비스 해줌


그리고는 넣어주고 청자가 그 손 갖고 자위하는데 상상만해도 진짜 자동발기됌… 그러면서 청자가 또 선생님 손 갖고 자위하는거 칭찬 해주는데 또 기분좋더라.. 그러면서 또 미미나메 해줌


그리고는 성감 좀 올라올때쯤 되니까 선생님이 “ 안멈추고 잘 했네? 조금 쉴까? “ 하는데 아니 이제는 아무런 말도 아닌데 그냥 선생님 말이면 다 좋아지더라..


여기서 멈췄어야했다..진짜..여기서… 너네들은 이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