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코미미 소녀로 태어나서 버려졌는데 온갖 괴소문이 돌고도는 어느 귀족 아가씨가 주워가줬으면 좋겠다
알고보니 아가씨는 후타나리였고 가문에서도 이것을 숨기기위해 별채에서 갇혀있듯이 사는거였고 나는 아가씨의 메이드역할을 하게됐으면 좋겠다
어느날 밤 아가씨의 방을 지나가다가 이상한 소리가 나서 몰래 문 틈으로 들여다봤다가 짐승같이 자위하고 있는 아가씨의 모습을 보고 흥분해서 나도모르게 옷 위로 자위를 하다가 아가씨에게 들키고 싶다
결국 아가씨와 침대에서 뜨거운 밤을 보내고 나중에 임신을 하게됐다는것을 알게되어 가문의 높은분들에 의해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아가씨가 같이 도망치자고 말해주고 먼 시골마을로 가서 평화롭게 아가씨와같이 귀여운 딸을 키우며 살고싶다
야 씨바 존나꼴리네 이런 동음 찾아와!!! 없으면 만들어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