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시발 악몽으로 깬건 오랜만이다


내가 보통 큰방에서 자고 작은방은 운동기구 놓는거로 쓰는데

갑자기 작은방이 시끄러운거임


가보니깐 방 존나 어지러져있고 창문 열려있음

잠시후 어떤 여자 한명이 칼들고 들어오는데 문득 든 생각이 어떤 동음서클에서 자기네들 동음 별점 나쁘게주면 주소 알아내서 죽인다는게 생각난거임


그래서 반대방향으로 존나 튀는중에 꿈 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