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2814
JK 서클 후원 클럽.
즉, 원조.
그것도 두명!
시간이 아까운 및붕이는 스크롤을 4번까지 내리도록 하자.
1.일러스트
군더더기 없는 몸매, 수박같이 커다란 가슴, 그리고 음탕한 복장과 손짓.
섹스를 좋아하는 계집의 음탕함을 제대로 표현한 센세.
DL이나 PIXIV에서도 오랜 기간 일러스트를 그려온 海春 훌륭하신 분이다.
DL를 탐방해본 및붕이들은 센세의 일러스트를 한번씩 본적이 있었을 것이고,
본것 만으로도 뇌가 발기 되면서 스마트폰에 깔린 에로음성을 찾을거라 생각한다.
2. 성우 및 제작사
성우 こやまはる

240205

204581

227289
판매수가 많은것 중에서 단독 작품으로 추려봤다.
워낙 유명한 성우라 구태여 설명할게 없을줄 알았는데.


찾아보니까 성우 한 명이 두 계집을 동시에 연기했었다.
같은 성우라고 전혀 생각지도 못할 만큼, 다채로운 연기를 보여준 것에 지렸다.
제작사 スクィーズ

283441

241541

251025
딱 봐도 NTR 느낌을 주는 283441 작품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작품이 계집이 먼저 유혹해 오는 스토리가 대부분이다.

보시다시피, 요 근래 283441이나 ~ 날라리 여자가 AV 출연으로 추락하는 이야기~ 같은
필자의 취향에 걸맞은 작품을 2개 정도 발매했지만.
이 작품에서는 본래 제작사 성격을 잃지 않고,
발정 난 암컷이 및붕이의 쥬지를 유혹해오는 스토리를 아주 노련하게 표현했다.
3. 본편 (스포일러)
어느 번화가의 밤.
고된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도중, 의외의 여성이 말을 건다...
"아~죠시♪ "
나를 부른 화려한 모습의 JK2명.
젊은 학생이 아저씨(및붕이)에게 원교를 권해 온다 ...
눈 둘 곳 없이 곤란해하면서도 거절하지만, 두 여성 특유의 분위기로 나를 근처 러브호텔로 유인하게 된다...
대충 그런 스토리.
원교 하는 계집 두 명이 퇴근길을 걷고 있던 및붕이에게 쌓인 피로를 도퓻도퓻 해소 시켜준다고 한다.
유혹을 거절할 리 없는 및붕이는 러브호텔에 따라가서 돈을 주고 성을 착취한다.
여기서 계집이 직접 "이런 음탕 하고 음란한 여자 두 명이... 지금부터 나이 차이 없이 남자와 여자의 관계로 섹스할 거야!"
다른 계집 거들면서 "얼굴 새빨개~ 아죠씨, 카와222~"
등등 양쪽 귀에서 서로 다른 계집이 및붕이 쥬지를 불끈불끈하게 만든다.
총 6개의 음성으로 되어있고,
0. 프롤로그, 1~5. 본방 이다.
1번 음성
및붕이의 혀 한 개를 계집 두 명이 베로츄릅 츄릅 츄츄루루룹 해준다.
얌전히 야리망코 JK의 봉사를 받도록 하자.
2번
베로츄 이후, 정액 엔젤의 입보지로 및붕이의 쥬지를 사정없이 빨아재낀다.
및붕이는 허세 부리면서 참지 말고, 얌전히 아기씨를 정액 엔젤들에게 내어주도록 하자.
3번
다음날, 피로에 찌든 및붕이는 오늘도 여김 없이 정액 엔젤들에게 찾아간다.
수박의 크기, 하지만 부드러움은 물풍선과 같은 가슴 오나홀로 사정하도록 하자.
4번
한발 뺀 및붕이는 자신을 위해 봉사한 성착취용 섹스 오나홀 계집 두마리를 보고 쥬지를 다시 세우기로 한다.

아이라
기껏 열심히 배운 춤을, 및붕이의 쥬지를 세우기 위해 추기 시작하고.
그 테크닉을 기승위에 적용시켜 및붕이의 쥬지를 사정없이 "앙, 에잇, 에잇!" 한다.
및붕이는 스케베 카우걸의 말뚝 박기 피스톤에 함락당하여 한발 해소한다.
5번

리오
아이라에게 착정 당할 동안 옆에서 간드러지게 음탕한 말을 뱉어내던 금발 머리 계집과 섹스 하기로 한다.
JK뷰지에 범죄자 쥬지를 삽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및붕이를 아버지, 리오를 딸로 설정하고 가족놀이를 하게 된다.
아버지가 된 및붕이는 2발을 싸 재낀 쥬지를 발딱 세워서, 건방진 딸 계집을 훈육하기로 한다.
여기서 리오의 도 M 성벽과 연기력에 쥬지 밑 부랄을 '탁' 치게 된다.
그 후, 3발을 연달아 싸재겨도 아직 빨딱빨딱한 쥬지를 보고 리오와 아이라가 반한다.
같이 여행을 가기로 약속하고 작품은 막을 내린다.
4. 본론만 말해
봉사 당하는 것을 좋아하고. JK온나, 그것도 두명과 하고 싶다면 듣도록 하자.
만약 작품을 하루 안에 농후하게 즐기고 싶다면 정액을 모아두도록 하자.
체험판 따위 들어볼 필요도 없다. 그냥 듣도록 하자.
및갤을 돌아보던 중에 JK온나 두 명과 원교 하는 음성이 있다길래, 필자도 후딱 가서 후딱 받아서 후딱 들었다.
너무나 실망했다. 바로 삭제했다. 쥬지도 바로 식었다.
그러던 중에 예전에 받아뒀던 292814가 기억나서 들어봤다.
너무나 흡족했다. 바로 팬티 벗었다. 쥬지가 폭발했다.
작품 내용이 이틀에 걸쳐서 JK계집과 원교 하는 내용인지라,
필자 또한 이틀에 걸쳐서 들으려 했으나.
어림도 없지.
바로 다 듣고, 3연발 사정.
그만큼 필자가 추천한다.
제작사는 속히 2편을 발매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리오와 아이라랑 온천 여행가서 뒤죽박죽 메차쿠차 농후 섹스 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