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이런걸 돈 받고 팔 생각을 하지? 싶음


예전에 당면 미리 불려놓지도않아서 개딱딱한거 그대로 내놓은 충격적인 식당 경험해본적있는데


방금 110엔 들어보고 그 생각을 했다


포인트 써서 돈나간게 아닌데도 그 포인트조차 아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