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거나 빼앗기는 부분에서 오는 배덕감보다는


만사 재쳐두고 자지최고 하면서 헐떡거리는거에 몰입하게되서 좋았던거같음


그렇게 생각하고나니까 약물이나 최면쪽도 좋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