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장 찐나세
섹프보단 조금 먼저 나온 신작 리뷰
스포 세다

쿨데레 무표정 여동생한테 성욕처리 받는게 큰 주제라고 할수있음

글고 기본 설정은 시간상으로 1트랙 이전부터 여러번 성욕처리 받았던 관계

무표정 여동생답게 연기톤은 딱 무슨느낌이냐면

성욕처리 해주는 관계 이전에는 오빠한테 지나치게 차갑게 굴었을 것 같은 그런 목소리
한마디로 무감정 하다는게 대번에 느껴지는 목소리

그리고 그런 무감정하고 차가운 목소리로 오빠 정말좋아 같은 말을 해대는 여동생임

트랙별 구성은

테코키 - 허벅지 스마타 - 콘돔끼고 본방 - 오나홀코키 - 역 레이프 비슷한 무언가

3트랙까지는 그냥 무난한 전개
무난하지만 난 2트랙 스마타 좋았음

3트랙까지 듣고 무난무난하다고 생각하고 잠깐 갤 들어와서 갤질 잠깐하고

그러다가 4트랙 틀었음
근데 이 음성은 4트랙부터가 진국이더라

4~5 트랙이 머꼴대사들로 꽉꽉 차있음

4트랙은 청자가 샀던 오나홀 걸리는걸로 시작
왜 이런거 샀냐고 추궁당하지만
너한테 이걸로 오나홀코키 해달라고 하려고 했다 라고 매끄럽게 회피

근데 이게 거짓말인지 ㄹㅇ 인지는 모르니깐 걍 속아넘어갔다고 표현함

속아넘어간 여동생은 바로 오나홀에 로션넣고 딸쳐주기 시작함

질투하는부분이 너무 짧아서 여기서도 무난한 전개를 예상했지만 그럴리가

4트랙 바로 이전트랙이 콘돔끼고 야스라고 위에 말했음

그니깐 여동생은 청자한테 뷰지를 대준적이 있다는소리

여동생이 가짜뷰지로 오빠 쥬지 딸쳐주는데
어째 자기가 뷰지 대줄때보다 신음소리도 크고 허리도 더 많이 튕기고 더 반응하는걸 자기 눈과 귀로 확인

그렇다는건 우리 쟈코쥬지 청자는 여동생 뷰지보다 오나홀뷰지가 더 기분좋아서 헥헥대는거지

당연히 여기서 여동생은 이렇게 생각하겠지
오빠새끼 기껏 뷰지 대줬더니 자기 뷰지보다 오나홀로 해주는게 더 기분좋아 보이니깐
화가 안날수가 없겠지

그리고 그걸 보고는

최근에 너무 상냥하게 해준 것 같다고 말하고
이제 그런 상냥함 따위는 없이 세게 나갈거니깐 각오하라는듯이 말함

거기서부터 오나홀 시코시코 속도가 빨라지기 시작함

벌주겠다고 괴롭히면서 정액 짜내고
짜낸 직후 쥬지를 텀없이 자극함

보통 싸고나서 쥬지 바로 흔들면 괴롭잖아
그걸 이용해서 괴롭히는거임

그렇게 2회전까지 짜내면서
이제 반성했어? 그럼 이번은 용서해줌

이러고 다 싸니깐 하는말이

이번만은 용서해주지만 담에 또 이런식으로 실망시키면 말라붙을때까지 짜내겠다고 경고
그리고 이런거 사오는거 금지

글고 많이도 나온 정액 보면서
기왕이면 지 뷰지로 받고싶었다고 하는것도 머꼴

이러고 4트랙 끝났는데

5트랙도 머꼴이었음

오빠 그렇게 멍때리고 있으면 덮치고 싶어짐

농담이라더니 진짜 하려고 함
가끔은 이렇게 나쁜애가 되어도 용서해줄거지 라고 말하는거 귀여움

선안넘겠다고 젤 첨에 약속했는데
콘돔없이 하는섹스 기분좋아서 선 안넘겠다고 한 약속 못지킬수도 있다는거 꼴림

글고 위험일 나카다시 하고
다이스키 말해주고 끝


3트랙까진 그렇게 별 감흥은 없었는데
4~5트랙이 개쩔더라
머꼴임
최근에 나온 미나세중에 원탑임
왜 시발 이거 안듣고 섹프따위를 들었더라

요약
1. 3트랙까지는 평범, 근데 4~5트랙 레전드임
2. 미나세 최근작 다른거 듣지말고 이거 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