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은 펨돔 꿈을 꿔서 딱 한 번 귀두에 쾌감을 느낀 적도 있고
아까 쪽잠에서도 송곳형 이물질을 삼킨 채로 운전해서 목이 내내 따가운 경험도 했고
갑자기 절벽에 있는 집이 무너져서 진짜로 자유낙하 하는 감각이 느껴진 꿈도 꿨고

최면은 아무리 애써도 리얼한 감각이 잘 안 오는데 상상의 영역은 신기함
내가 남의 말을 잘 귀에 못 담는 체질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