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는 앙상블 스타즈에서도 손꼽히는 조합으로 유명합니다

같의 모델출신인 이즈미와 마코토

도도한 고양이같은 이즈미가 마코토만 만나면

유우쿤~!! 하면서 강아지같은 모습을 보여주는것이 매력이죠

이즈미의 일방적인 집착과 납치 감금으로 얀데레 및 소유욕으로 보여질 수 있습니다만

이즈미에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사람 중 한명이라 볼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