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이상 연인 이하인 두 사람

cv: 노가미 나츠키

등장인물은 미노리와 청자


미노리는 학교를 다니는 아이돌이고 청자는 어릴 적부터 미노리와 소꿉친구이고 미노리에 관한 거라면 잡지랑 본방송, 녹화하는 열성팬이야


둘은 서로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서로 사랑하는 걸 몰라


학교에서는 청초하고 순수한 아이돌이지만 청자와 둘만 남으면 푸념을 하고 응석부리는 소꿉친구로 변해


학교가 끝난 뒤에도 청자 집에서 스킨쉽 하고 손코끼 해주는 소꿉친구 이상의 관계를 하고 있지만 서로에게 고백을 못하고 있어


이때 미노리는 자기 회사의 에이스여서 더 열심히 하지만 인기가 점점 떨어지고 새로운 아이돌이 계속 나오니 엄청나게 스트레스 받는 상황인데 부모님은 아이돌에 대해서도 계속 압박을 줘서 상담할 사람이 청자밖에 없어


이때 자기도 점점 뒤쳐지는 걸 알고 새로운 변화가 필요할 때인데 어느 날 농구부 친구에게서 한 남자를 소개받았는데 바로 그 자리에서 고백을 받았어 이때 쉽게 대답하지 못히고 청자의 집에 와서 상황을 말했어


말하던 중에 데이트 신청 메세지가 오고 미노리는 청자에게 

넌 어떻게 했으면 좋겠어?

하고 질문을 던져


이때 쉽게 대답하지 못한 청자에게 대답을 못들으니 스스로 할게 하고 메세지를 보내려는데 결국 참지 못한 청자는 미노리를 넘어뜨리고 키스를 해


키스를 하면서 고백을 하고 미노리도 청자의 마음을 알아채면서 자기도 지금까지 짝사랑하는 걸 말하고 청자와 연인이 돼



그 뒷 이야기도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는 딱히 리뷰할 게 없네


내 귀가 뭐든지 들으면 좋게 들리는 귀라서 이게 좋은지 나쁜지는 전혀 모르겠는데 뭔가 자꾸 듣게되더라


옆집 소라마망 4번째 이야기랑 이게 나에겐 가장 좋은 동음이라 생각함


님들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