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이나즈마 일레븐처럼 축구하는 꿈이었는데

내가 골키퍼였는데 예선에서

우리팀이 상대팀한테 이겨서

상대팀에 대한 위로상으로

상대팀 애들의 짝을 축구캠프?에서 찾아줘야 하는데


내가 짝을 찾아줘야 하는건 회색 호랑이수인 쇼타였는데

걔 짝을 찾아주려고 여기저기 같이 찾아다니고 그러다가

결국 정이 들어서 그만



이라는 시점에서 잠을 깼다


다행이야

다행이야


무슨 이런 흉흉한 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