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시절 비행하던 아이가

고등학교에서 만나 갱생시키며 청춘을 즐기는 꿈이엇대...

너무 행복해서 깨자마자 눈물이 나와버렸대

나도 한때는 이런 낭만있는 고등학교생활을 꿈꿨는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