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극적인 음식이 일상화된 현대인이
약간 살집이 있다던가 그런건 자연스럽지만...
막 고도비만이고 이런애들은
이미 정신이 어딘가 망가져가지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통제 못하고
식욕에 잡아먹힌 사람들 아닌지?

자극적인 음식이 일상화된 현대인이
약간 살집이 있다던가 그런건 자연스럽지만...
막 고도비만이고 이런애들은
이미 정신이 어딘가 망가져가지고
자신의 스트레스를 통제 못하고
식욕에 잡아먹힌 사람들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