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검 자체는 무슨 지랄을 해도 포장이 불가능한 좆같은 강제징용의 아픔.jpg 선반영인데

은행 직원들이야 다 즈그 고객이니까 친절하고 병무청 직원들도 친절했음

다른 사람들이랑 비교하면 공익은 좀 덜하긴 했는데 불친절했냐 하면 또 그건 아니었고

그리고 이젠 잘 기억도 안 나는데 채혈이랑 소변 검사 같이 했었나?

암튼 피검사 하는 의사인지 공보의인지 누나가 진짜 씹덕들 딱 좋아할 만한 키 작고 비율 좋고 얼굴 작고 귀염상에 얼굴도 짤녀 닮아서

그거 보고 버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