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서클인 거 같은데 첫 작품이라고 110엔으로 팔더라

성우는 믿음과 신뢰의 유카


대충 sns로 친해져서 자주 통화하던 여주 미야코랑 청자가 만나서

키스하고 야스하고 하다가 미야코가 청자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하고

정식으로 사귀게 되는 왕도적 전개


유카의 키스&교성 연기는 언제나 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