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귀족영애전속메이드였는데 내가 보좌하는 아가씨(후타나리)랑 그 여동생이 있었음

그 여동생이 시스콘이라 나를 ㅈㄴ싫어했는데 아가씨 밤시중 들다가 아가씨께서 잠시 기다려보라면서 컵을 가져다가 벽에 대고 소리를 들었는데 옆방에서 아가씨 여동생이 울면서 패배자위 하고있더라

그거들으니까 말로 설명할수없을정도로 흥분했는데 그대로 아가씨에게 허리를 잡혀서 다시 박히는데 옆방에서 아가씨 여동생이 듣고있을거라 생각하니까 그나마 참고있던 신음까지 그냥 내면서 존나 행복한 섹스하고 나옴

그리고 아무일도 없던것처럼 아가씨 방 입구 지키고 있었는데 옆방에서 눈물자국 생긴체로 나온 아가씨 여동생 보고 무슨 일 있었냐고 물으니까 존나 화내고는 뛰어가더라

그거보니까 뭔가 묘한 꼴림에 또다시 젖어버렸었음

그리고 꿈에서 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