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 리리아 (하나미) 오른쪽 노아 (미나세)
혼욕 온천에서 온천을 즐기던 청자 , 한쪽에서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청자의 시선을 끔
누가 들어도 자위하는거처럼 들려서 의심했더니 리리아는 본인은 그런거 안했다고 젖었는지 확인해보라면서
뷰지를 열어보여주지만 청자는 애매하니 " 아닌가?... 맞는데..? " 함
리리아는 " 그럼 귀로 한번 확인해보세요 " 하고는 귀 자체로 뷰지 비비면서 자위하면서 알려주기 시작함
뭐 그러면서 리리아는 사실 뷰지가 아니라 아날로 자위를 했던거라고 말하면서 자기 아날에 손가락 넣어서
리리아를 만족시켜달라고 청자에게 이야기함 해주지 않으면 소리질러서 경찰에 인도해주겠다고 협박
뭐 그렇게 리리아를 만족시켜주니까 그제서야 노아가 들어와서는 리리아에게 무슨짓 했냐고 따지지만
리리아만 맛있는거 했냐고 나도 좋은거 해달라면서 앵겨붙음
여기서부터 청자 슨도메 시키는데 청자가 노아에게 파이즈리 시키고 싸기 직전에 리리아가 붙어서는
" 내가 먼저 찾은 오빤데 내가 (리리아가) 사정시키고싶다 " 라고 이야기함
노아는 어쩔수 없으니 같이 사정시키자고하고는 한 40분 이상을 슨도메 시킴 진짜 개빡셈
슨도메 끝나고는 리리아에게는 아날에 삽입해서 한발하고 노아에게는 뷰지에 꽂아서 한발함
플레이 하나하나 좀 매니악함 귀딸도 그렇고 리리아 아날 빨게하면서 노아가 봉사하기도하고
마지막엔 5트랙가서는 A,B 트랙으로 갈려서 리리아를 택할지 노아를 택할지 결정하는 루트있음
전체적으로 3시간 가까운 길이이고 뭐 딱히 깔거없고 재밌고 괜찮은 작품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