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11살정도의 나는 1일1딸을 실천하는 착한 잼민이였음

대략 새벽 1시쯤까지 이불덮고 딸쳤는데(그때는 절정만 느끼고 사정은 없었음) 자려는데 갑자기 부모님의 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한거임...

난 거실에서 자고 부모님은 안방에서 주무시는게 일상이었는데,
뭣도 모르는 잼민이 시절에도 뭔가 심상치않은걸 느끼고 숨죽이고 자는척함..

같이 화장실 들어가서 씻는 소리가 났던걸 생각하면 빼박인듯..?

다행히 걸리진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