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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여동생 친구인 야마토 나데시코 메스가키의 고귀한 귀파기에 나는 패배한다.



1.내용


주인공 여동생은 친구가 개많은 인싸인데 전부 다 메스가키라 주인공 만날 때마다 귀파줌....


그런 광기가 어린 시리즈물이다


히로인은 야마토 나데시코 답게 말투도 어른스럽고 정중하게 귀를 파주지만


아니나 다를까 이 미친년도 결국 메스가키라 본성을 드러내고 만다


「그렇습니다만…그, 냉정해지고 보니까…

어른 남성분이 저 같은 아이의 귀파기로 움찔움찔 떨고 계시는 모습이라는 건…

뭐라 할까…조금, 아니, 꽤나…우습…아니요, 하, 한심…하네요


아앗! 죄송합니다 오라버니, 제가 그만 맞는 말을…

헤? 저기, 화나지 않았…나요? 에, 조, 좀 더 말해도 괜찮다????

그, 그런…상스럽습니다」


사실 매도를 그렇게 많이 하진 않는데 이후로는 정중한 말투 속에서 한 번씩 한심, 허접이라면서 긁어온다.


나는 쿠소마조믹붕이가 아니기에 좋은 점은 잘 모르겠다


「저, 확신했습니다…아무리 엄격한 인품이라고 해도, 남성분은 때로, 여성에게 학대받거나, 응석을 부리거나, 즉…농락당하고 싶은 때가 있다는 걸…

그리고, 남성분을 세워준다, 라는 것은, 그런 고민을 하는 남성분의 한심한 소원을 알아차리고 이루어드리는 것이었던 거네요…♡」


2.짧은 평


국밥 같은 시리즈


쓸 데 없는 파트 없이 미미카키만 들어있는데 국밥 같이 든든함


미미카키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국밥처럼 먹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