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124687
~田舎の風習で生贄に選ばれた少女 -弟の見てる前で…~
CV: 蝉サブレ (세미 사부레)
서클명: にこみどり (니코미도리)
- 서론

리뷰 글 한참 안 쓴거 같기도 하고 오랜만에 써볼까 해서 및붕이들은 어느정도 다들 알고 있을만한 퀄리티는 보장된 니코미도리에서 하나 뽑아옴
상폐는 냄새나서 나름 로리물로 갖고옴
10번대 동음이라고 으엑 틀따리딱딱 동음 상폐털북슬10일안씻은겨드랑이냄새나는거같아 하면서 거르지 말고 함 들어보는걸 추천
로리 태그 거르는 놈들도 함 들어봐도 됨 메쨔꾸쨔 꼴림
- 본론
-파트 1-
내용 요약:
청자인 "나"는 시골 마을에 사는 남자아이로 동네 아저씨들에게 돌림빵 의식을 당할 처지에 처한 어린 누나를 탈출시키기 위해 도움을 준다.
"나"는 생각보다 철저해서 누나를 야하게 묶은 끈을 잘라낼 날붙이도 잘 갖고 왔고,

그래서 누나랑 같이 도주를 하게 된다.
하지만 어린 놈들이 도망을 가야 얼마나 도망을 가겠나, 지친 나머지 근처의 사람 손이 안타보이는 작은 방에 숨어서 쉬게 된다.
그러나 의식 전 최음제를 마시게 된 "나"는 결국 충동을 참지 못한 나머지 좋아했던 어린 누나의 입술을 탐하게 되고,
그렇게 본인의 탓이라고 자책하는 어린 누나에 의해 암컷과 수컷의 욕망의 교미를 하게 되는데...
파트 1 소감:
일단 나름 연장자에 윤간 풍습이 있는 동네라, 어린애 주제에 교미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어린 누나. 그리고 성지식은 전무하나 욕망에 맡겨 몸을 섞는 주인공 "나"의 동정/처녀 졸업을 하는 파트.
상폐물에서 흔히 나오는 능숙하고 기교넘치는 교미가 아닌, 풋내 나는 어린애들의 주체하기 어려운 성적 욕구와 호기심을 잘 표현해낸 점이 맛있다.
-파트 2-
내용 요약:
동정 졸업과 처녀 졸업을 동시에 끝내고 아직 빳빳하게 서있는 "나"의 작은 성기를 빨아주는 어린 누나
파트 2 소감:
이라마치오 쮸쁍쮸쁍 머꼴 파트
10분정도 짧은 파트인데 못먹어서 기침하다 결국 꿀꺽하고 먹어버리는게 일품인 파트
갠적으론 펠라 많이 좋아하진 않는데 여기 참 머꼴임
근데 도망가는데 교미하고 펠라하고 시간 잡아먹으면 억덕함?

-파트 3-
내용 요약:

당연히 어린 놈들이 도망치는데 첫 섹스도 하고 펠라도 하면서 체력 시간 전부 까먹으면 어케되겠음?
바로 그냥 "탈출 실패" 잡혀서 윤간 ON, 청자인 "나" 역시 동음 표지와 같이 묶여서 누나가 윤간 당하는 모습을 지켜보게 된다.
파트 3 소감:
청자의 어리고 작은 찡찡에 비해 성숙한 "어른의 성기"를 돌아가며 박히게 되는 장면이 인상적.
어린아이끼리의 불장난이 아닌 "진짜"를 경험하게 되며 파트 1에서의 가벼운 신음소리가 아닌, 고통과 교성이 섞인 암컷의 소리를 내는 모습이 매우 꼴림
쓰다가 다시 생각나서 꼬추 커짐...
-결론
퀄리티는 믿고 듣는 니코미도리에 페도 윤간물이라 이런거 들어볼까 싶으면 들어보는걸 매우 추천.
파트 3이 진짜 꼴린다. 로리윤간섹스의 위험하고 달콤한 맛을 진하게 느낄 수 있음.
그나마 아쉬운 점을 꼽자면 러닝타임이 1시간 정도라 찐득하게 즐기고 싶다면 같은 서클의 무감정 소녀 시리즈 듣는거도 나쁘진? 않음?
쓰다보니 꼴려서 딸치러 감 ㅅㄱ 로리보지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