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카스트 최하층의 쭈뼛쭈뼛 내성적 여자에게 조차놀림당하는 허접 동정인 나
RJ01108049
CV 엔가와 코요리
~트랙~
1. 교복 너머 가슴 & 숨소리 가득 키스로 사정
ㅡ 저기... 할 이야기가 있다니 뭔가요...
저어.. 돈이라면 이제 거의 남아있지 않아서..
다음달 용돈도 '친구'들에게 전부 주기로 약속하고..
에, 아...아닌가요...? 죄...죄송해요...
저따위에 볼일이라고는... 그정도 밖에 생각나지않아서……
아... 하고 싶은 건가요...
에....? 그.. 그것은, 그……
세..섹스 라던가, 신체의 관계 라고나 하는...
자존감 바닥에 친구라는 이유로 돈을 상납하는
왕따 여주
그런 여주를 쉽게여긴 남주는 동정을 떼고싶어 다가간다.
ㅡ자... 자신의 몸에 관한 것이고...
자신의 몸은 소중히 하라고, 부모님께도 말씀하셔서……
그.. 그러니까... 조건을 붙여도 될까요…?
조건이라는 것은, 그……
저랑 '친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가끔 이렇게 단둘이 이야기를 나눈다거나...
헤헤.. 이상한 부탁인건 알아요.
그… 제가 반 여자애들한테 왕따를 당하고 있는 건 아시죠?
단지…… 반에 단 한명이라도 아군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제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딜 수 있다고 생각해서...
저랑...친구가 되어주시겠어요?
남주의 생각대로 여주는 흔쾌히 허락하고,
여주는 친구가 되어달라는 조건으로
키스하며 바지 위로 자지를 만져준다.
ㅡ앗..! 어? 뭐..뭔가... 손이... 따뜻하게... 축축해...
어, 왜 그래요? 갑자기 그렇게 떨어져서...
돌아간다고...이제 된건가요...? 섹스 안해요?
으... 저 뭔가 화나게 하는 짓을 해버렸나요...?
네, 그럼, 또…… 아
맞다... 축축했었지.....
아, 저... 틀렸다면 죄송해요…
혹시, 사... 사정 해버린건가요……?
사정해 버렸기 때문에 오늘은 더 이상 할 수 없다는 거죠?
………
야, 역시……
뭔가, 그것은...좀 한심한것같은데...
앗!? 죄송해요!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니에요! 바보 취급 안 했어요!
앗.. 네…… 그럼, 또 훗날에……
그렇게 둘은 다음을 기약한다
2. 보지냄새 & 쿤니로 흥분해서 삽입 직전 폭발
ㅡ 엣…! 왜...왜 그렇게, 얼굴을 가까이…
에… 쿤니라고... 핥...핥아요?
그... 그만두는 편이 좋아요… 더러우니까…
물론 어제 욕실에서 제대로 씻었어요. 하지만 오늘은 체육때문에 땀도 나고 그... 화장실도 몇번이고 갔구요.
어쩌면 냄새도...
아... 읏... 잠깐... 읏...
저... 저기 혹시...냄새 맡아요...?
그... 그만해요… 읏, 부끄러워요…
힉... 콧김이 닿아서... 읏...
우으... 그.. 그렇게 맡으면 냄새 안나나요......?
힉...! 우읏......
야한 냄새라니... 아.. 역시 냄새가 나나요, 죄송해요..... 앗, 하아...
이번에는 남주는 여전히 쭈뼛대며 자신감 없는 여주와 끝을 보기위해 애무를 시도한다.
그러나...
ㅡ 저번과 마찬가지로... 사정할 생각이 아니었는데 참지 못하고 나가버린거죠?
푸... 푸흡
키득... 저기 괜찮아요, 그렇게 변명하지 않아도
동정이니까 어쩔 수 없으니깐
그럼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요?
그 전에 옷에 묻은 정자를 닦아 주세요
네, 부탁드려요♪
뷰지를 핥는것 만으로도 한심하게 사정하는 남주
왜인지 여주는 더듬고 자신감없게 말하던 평소와는 달리 자신감이 넘치는 듯하게 말한다.
3. 키스망상하면서 숨소리 & 숨소리 들려주며 대딸
ㅡ 자, 그럼 우선 바지를 벗어줄래요?
아, 물론 팬티도요
후후, 괜찮으니까 벗어 주세요
어, 역시 아직 발기는 안 하셨네요? 좀 의외네요.
아, 혹시 자위하고 등교했다던가...
또 사정하지 않도록...
키득, 역시나♡
앗, 바보 취급하는 건 아니에요 키득...
전과는 확실히 다르게 자신감 넘치고 적극적인 여주
마침내 허접남주의 슈퍼 허접력이
찐따 여주의 숨겨져있던 메스가키 잠재력을 일깨운 것이다
4. 베로츄 오나니
ㅡ 에... 키스요?
후후, 키스하고 싶어요?
틀림없이 오늘도 또 섹스 하고싶다고 말할꺼라 생각했는데...
그건 그렇고, 처음에는 그렇게 위세있게, 섹스 하자며 다가왔으면서……
지금은 내 눈치를 보면서 키스 하고싶다니... 푸흡...
네?
바보취급 하냐고요?
하고 있는걸요♪
큭큭... 바아보♡
점점 남주는 여주의 눈치를 보게되고
여주는 점점 그런 남주를 놀린다
05. 밀착 냄새맡기 & 가슴만지며 베로츄 허벅지코키
ㅡ 키득키득, 무슨 일이야?
그렇게 고개 숙여서.
섹스 이젠 참을 수 없는거야?
후후, 그렇구나~ 그래도 아직 이르다고 생각하는데.....
음 어떡할까나♡
06.겨드랑이 냄새 자위
~리뷰~
전체적으로 자신감 넘치는 남주와 자신감 바닥인 여주가 서로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감 바닥 허접남주로, 자신감 넘치는 메스가키로 바뀌는 내용임
로리음성 치고는 다우너 하고 키스음이나 숨소리와같은 사운드에 충실해서 좋음.
초반에는 존댓말에 말도 더듬고 쭈뼛대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점점 하대하고 성적으로 매도하며 여주가 주도권을 가져감
자신이 우위임을 알자마자 바로 남주를 농락하는 태생부터 도S 메스가키임
결국 마지막까지 동정을 떼주지는 않지만
마지막 트랙에 엄청난 순애력을 보여주니
순애 좋아하는 사람은 꼭 들어볼만함
음성은 무난하게 좋음
남주가 키스만으로도 사정하니
여주는 키스하는 망상하라며 얼굴 가까이서 키스하는 소리와 깊은 숨소리 들려주는데
이 소리 진짜 개꼴리더라
곁잠 사사야키를 눈앞에서 하는느낌
오랜만에 스토리 좋은 동음들어서 좋았다 ㄹㅇ 추천함
단점
일러스트에 여주 대가리 너무 큼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