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mr은 좀 조잡해도 얼굴이 내 취향이라 구독하고 꾸준히 봤었음

평소에 올리는 영상이 진짜 만 7세 관람가 수준으로 건전한거만 올리던 사람이었는데

오늘 갑자기 슴골 살짝 깐거 올라와있더라....

조회수랑 좋아요도 상당히 폭증했고 앞으로도 이런 노선 타는걸까 하는 기대감이 살짝 생겼음...

뭔가 청순가련하던 유튜버가 실시간으로 에로 유튜버로 타락해가는 현장을 보고있는게 아닌가 싶어

아무튼 난 그런거 짱 좋아하니깐 최고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