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지는 않아도 되니 어둡더라도 

거쳐가는 사람들이 기억해줄 수 있는 그런 존재가 되면 좋겠어..


라는 아름다운 전연령을 들어보고 싶어

아 

01057298이 비슷한 것 같기도... 잘 자...(우울증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