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걸 여태까지 안들었다니 인생 손해봤다
목소리는 살짝 야마다 제미코랑 비슷한거같은데 조금 인위적인 느낌이 빠진 느낌?
매도하는것도 휘모리장단으로 몰아치니까 지복 그 자체
조금 아쉬운게 있다면 헬모드는 오나홀 들고 하기 어려운듯
16분음표로 흔들어야하는데 손에 쥐날뻔
그리고 귀두도 만져야하고 고추도 때리라고 시키는데 오나홀 쓰고있는 상태에선 불가능한거라 귀두만지는건 그냥 끝부분만 자극시키는거로 타협보고 고추 때리는건 대신 불알을 탁 쳤다
다 듣고나서도 가라앉질 않아서 그 후로 1~2시간은 펨돔물 보면서 더 친듯
다음에 또 들을때에는 손딸로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