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뭔가 동음 들으면서 딸치면 뭔가 

쾌감을 0부터 100까지 치면 한 91에서 95정도 되면 걍 싸거든 

왜냐면 100에서 싸면 먼가 눈앞에 피 쏠릴떄 보이는거 보이고

쌀 때 느낌이 뭔가 한발자국 더 가면 뭔가 탁 하고 끊어지는 느낌 나는거임



그래서 95에 쌈 뭔가 동음 듣다가 복상사하면 묘비에 뭐라고 적히겠어

님들은 어떰 


이제 보니까 복상사가 아니고 딸치다가 인생하직하는거는 자기색정사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