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핫산해 주는 거 자체가 고마운 일이지
엄청 시간 많이드는 일인 거 알거든...
그래도 예를 들어
아직도 모르겠어? (대기) 나, (대기) 네가 좋아.
이런 하이라이트 대사가 있을 때 그냥
아직도 모르겠어? 나, 네가 좋아.
이렇게 한꺼번에 한 줄에 미리 써놓으면 뭔가 몇 초라도 스포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찜찜해...
아직도 모르겠어?
나,
네가 좋아.
이렇게 가독성은 낫더라도 성우 호흡에 맞춰 끊는 게 더 좋은거같아
물론 핫산해 주는 거 자체가 고마운 일이지
엄청 시간 많이드는 일인 거 알거든...
그래도 예를 들어
아직도 모르겠어? (대기) 나, (대기) 네가 좋아.
이런 하이라이트 대사가 있을 때 그냥
아직도 모르겠어? 나, 네가 좋아.
이렇게 한꺼번에 한 줄에 미리 써놓으면 뭔가 몇 초라도 스포당하는 느낌이 들어서 뭔가 찜찜해...
아직도 모르겠어?
나,
네가 좋아.
이렇게 가독성은 낫더라도 성우 호흡에 맞춰 끊는 게 더 좋은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