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내용 쓰려고 했는데 너무 길어져서 말음
어쨌든 기찻길, 사이비종교, 넓은 광장을 위에서 바라봄, 텔레파시로 세뇌당할뻔함 같은 그런 느낌이었음

동음 이야기 (1423?~1468, 조선 초기 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