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합은 떡인지까지만 보고 동음은 잘 안들음
청자인 나는 남자라 몰입이 잘 안됨. 그래서 TS도 안들음
근데 백합충은... 나랑 다르게 몰입보단 감상쪽인가봄
불타는거 이해는 하지만 저어는 쥬지난입해서 백합보다 쥬지님이 더 조아여 하면서 본능에 패배하는 전개가 더 맘에 드네요

이브 발매한 미연시는, 실제 버튜버 행적은 관심 없음
버튜버 시장이 아이돌이랑 비슷하다 봄
말은 순수하게 응원한다 연애감정 없다 하면서 빨지만
사실 유사연애 맞고, 실제로는 보1지 못하고 다른 펜, 시청자와 관심을 나눠받아야하니 나만 보고 싶다는 욕망 때문에 하꼬박이나 내가 보는 버튜버가 성공 했으면 좋겠지만 성공 안해서 나에게 더 관심 줬으면 좋겠다 하는 모순적인 가치코이도 나오는거 같음
괜히 아이돌이나 버튜버가 애인 없다, 솔로다, 크리스마스에 노방종 합니다 같은게 나오는게 아니라고 봄. 자기들도 남친 있다고 하면 펜, 시청자 떨어지는거 앎
근데 요번 미연시 사태는 결코 독점할 수 없는 절벽 위의 꽃이, 누군가는 손 쉽게 딸 수 있다는 빨간약을 퍼먹여 줘서 그렇게 된거 같음
유사연애 감정으로 보고 있었는데 뒤에서 남친 있고, 섹스해서 처녀 아니라카면 나도 화날듯
저기는 내 애인 NTR 당한 느낌 드니까 빡치는거인듯. 및챈만 봐도 네토 호불호 존나 갈리는 장르니까
난 처녀 순애라 네토 못먹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