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론 예전에도 하드하게 뭘 빨아제낀 건 아니지만
항상 적어도 십덕겜 하나는 잡고 있었음
데레스테도 햇구 몰루도 했구 원신도 햇구...
시작할 땐 단순히 재밌어서 했는데 이것저것 알아본다고 커뮤니티에 손 대면 습관적으로 하루종일 보게 됨...
이러다 계속 주객전도되고 현타오고...
급식사춘기때 멀쩡한 또래관계를 못 만들어서 그런지 외로움을 그런 가짜 인간관계로 달랬지 싶어요
근데 군대 들어와서 몇 명 없지만 완전 새로운 사람이랑 친해지니까 먼가... 마음속이 따땃하게 채워진 느낌이에오
그래서 그런가 십덕겜 다 접어도 딱히 할 생각이 안 듦 ㅋㅋ
야 시바 근데 동음은 나메누루리 나왔을때부터 은근 꾸준히 들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음이야기) ㅋㅋ 노노시발년 오늘은 기필코 끝까지 듣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