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간의 과장이 들어간 리뷰
스포주의
음...처음부터 설명할까?
처음은 그냥 DLSITE를 돌아다니다 찾은 익숙한 작가의 그림체에 홀린듯이 들어가버렸지뭐야

솔직히 악녀화 전문 작가가 그린 일러스트인데 어떻게 참아.
근데 최면음성이래...살짝 실망했지...악녀 두명이서 날 괴롭히는 그런 장르인줄 알았는데
최면을 통해 당신의 최면 내성을 약화시키고 마조암시를 때려넣는 작품 이었어
근데 보니까 무료인거야? 60분짜리 최면 음성이 무료? 그냥 목소리라도 듣자는 느낌으로 바로 다운받았지
무료판 후기
무료판은 기대 없이 봤어.. 뭐 무료니까?
처음엔 가볍게 시작했어...
그래도 꽤 암시를 잘 박더라고
[귀에 숨을 내뱉는 걸로 몸에 힘이 빠진다.]
뭐 탈력은 잘하니까 뭐....
그래도 귀..민감해서 후우우 내뱉으면 조금 움찔거려
양쪽에서 마조 매도 하며 후우우 할때마다 고개가 돌려지며 움찔움찔
[귀를 핥을때 성감이 증가한다.]
처음에는 그다지 느낌이 없다가 반복되니까 엄청 움찔거리게 되더라
뒤로 갈수록 끈저억하게 귀를 핥을때마다 다리가 덜덜 떨리고 고개가 뒤로 쳐지더라ㅎ
[그리고 숫자를 세어 0이 되면 절정한다.]
뭐 최면물 국룰이지.. 좀 나은점은 0가 되기까지 마조로써의 욕망을 부추기는 말을하고
0을 외친 순간 귀를 격하고 끈적하게 빠는 소리에 덜덜 떨면서 가버렸어
처음부터 막 간건 아니고 100%까지가 내 몸이 허용하는 쾌감이래 그리고 60%가 보통 사정할때의 쾌감이고
처음엔 20%로 시작했어 그냥 몸에 힘이들어가는 정도의 쾌감절정
40%엔 다리가 움찔거릴 정도의 쾌감절정
60%엔 다리가 흔들릴 정도의 쾌감 절정
더 높은 쾌감절정 시켜주길 바랬지만 무료판은 여기까지야
더 높은 쾌감을 느끼고 싶다면,,,사야겠지?
물론! 나도 사고 싶지는 않았지... 나도 돈이 남아돌진 않거든
사정할때의 쾌감 정도면 됬지뭐 이거보다 더 해봤자 뭐해~
근데...신경쓰여.....이거보다 더큰 쾌감이.....훨씬.....
유료판 후기
결국 참지 못해 유료판을 사버린 저는 기대를 하며 재생 버튼을 눌렀어요
참지 못해 돈을 주면서 까지 유료판을 구매해버린 마조를 망가뜨려 주시겠다고 환영해 주시는 로베리아(흑발)님과 클레만티스(금발)님...
저의 미래가 될.... 자신들에게 걸려든 마조의 최후를 이야기 해주며 최면을 시작했어요...
귀를 끈적하게 핥아지며 키스당할때마다... 허리를 움찔움질 거리며
이미 무료판을 3번정도 반복해 사전 교육이 되어있는 저는 금방 60%절정을 받아버렸습니다.
무료판을 듣고 난지 꽤 시간이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암시가 남아 가볍게 허접한 절정해 버렸습니다아..
그다음 80%쾌감 절정, 다리가 부들부들 떨리고 허리가 휘고 머리가 젖혀지는 사정 이상의 쾌락에 두려움이 찾아왔어요
쉴틈도 없이 바로 100% 120% 140%...200%
쾌감이 강해지는거에 반해 0가 되기까지 숫자는 점점 짧아져서 1초 만에 제로라고 말하는것 만으로
숨이 안쉬어지고, 다리가 미친듯이 떨리고, 허리가 붕 뜨고, 머리가 뒤로 젖혀지고 , 손으로 이불보를 쥐고, 입에선 크게 소리를 내면 안되 입을 앙다물어도 크킥,,,흐,,,흐힛 이란 소리가 나오는...이후에는 강한 절정에 저의 이성은 완전히 녹아버렸습니다.
그 이후엔...
녹아버린 저의 이성을 빨아버린다는...그 녹아버린 뇌속을 전부 빨아내어 완전히 정신을 무방비 상태로 만들어
어떤 암시도 내면 깊숙~히 각인되어 버린다는...
그렇지만...당연하게도.....선택지 따윈 없었습니다. 잠깐 거부감이 들었을때 조금 강하게 [제로]라고 말하는 것 만으로 저를 가볍게 절정시켜서.... 아무 저항도 하지 못하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먼저 20%...
빨아들이는 소리와 함께 유혹에 대한 저항력과 인내심이 빨려들어갑니다. 빨리는 동시에 절정합니닷
안되는뎃...이제 저는 유혹에 거부할수 없게되었습니다...기분조은거 못참게 되어버렸습니다
다음 40%...
최면과 암시에 대한 내성을 빨려 버렸습니닷..이미 충분히 최면에 걸리는데도...완전히 내성을 0로 만들어 버립니다아..
그치만 저항할수 없어요... 저는 저항력과 인내심이 빨려서 거부 할수 없었기에
다음 60%
전 경계심을 빼앗겼습니다. 역시 거부할수 없었습니다
이때쯤 되니 빨려서 빼앗긴다는 공포보단 기분이 너무 좋아서 빨리는거 기분좋아 밖에 생각할수 없었습니다
다음 80%
의심하는 능력을 빼앗겼어요. 빨린 이후 두분이 어떻게 말하든 그것이 당연하게 느껴졌어요.
절정합니다 절정합니다 절정합니다
다음 100%
마지막은 상식이였어요,,, 듣어보니 암시에 가장 방해되는건 상식인 모양이에요.
그러니 최면과 암시에 더 받아들이기 위해 상식을 빨리는건 당연한 거에요. 저는 최면 당하길 좋아하는 마조라고 하셨으니까요
물론 마지막인 만큼 그에따른 절정도 가장 크고 깊게 주셔서 200%의 절정만큼 바들바들 꼴불견인 모양새로 절정했어요
이렇게 전 완전히 최면에 약해졌어요~
최면술을 배운적 없는 여자애가 재미삼아서 카운트다운을 하는것만으로 절정해버리는 칠칠치 못한 몸이 되어버렷써요
물론 성적으로 매력을 느끼지 못하거나 신변에 위험을 주는 암시는 거부할수 있지만
매력적인 여성이 가볍게 우스꽝스러운, 어떤 창피한 암시를 걸어도 저는 허접하게 당해버리고 말아요
왜냐하면 두분이 알려주신대로 [ 저는 최면에 걸리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이에요 ]
이후엔 최면을 해지해 주셨어요
몸에 힘이 들어오고 자율적으로 움직일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지금까지 두분께서 주신 암시는...제가 진심으로 강하게 거부하지 않는한 사라지지 않는데요,,,
전...이제....힛.....
랄까...대충 요약하면 이렇네~
뭐 최면이 메인이고 매도나 수치는 뒷전이었지만 그래도 만족은 한것같아
약간 설명보면 로베리아'님' 은 가스라이팅의 악녀 클레만티스'님'은 SM의 여왕으로 가학적이라는 설정이었지만
그다지 이런 설정은 잘 살리지는 못한것같네...아쉬워....
뭐 최면음성은 호불호가 있기도 하고 잘걸리는 사람에 비해 잘 안걸리는 사람도 있으니까
내 팁이라면 걸리든 걸리지 않았든 의식하기 보다는 음성의 명령을 따르는 거야
냄새가 나지 않아도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고 느껴지지 않더라도 느껴진다 생각하고. 절정하지 않아도 바들바들 떨면서 절정한 척하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 생각해
뭐... 난 최면 같은 거에 걸리지 않으니까 이런말 해도 설득력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