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최면을 잘 받는 체질인데
뇌에 직접 박는다는게 신기해서 들어봤어

좀 하다가 중간에 머들러 라는걸로 정수리 구멍 뚫고 슥 슥 섞어 주는데서 신세계 느끼고

딜도 같은거 박는데 생각보다 엄청 많이 박길래
쩔었고

페로몬인가? 그거 뇌에 뿌릴때 진짜 신기했음
그냥 뇌에 직빵으로 뿌리는 느낌나더라

좀 더 가니까 믹서기로 뇌 갈던데 그때부턴
그냥 헤으응 상태로 몸은 벌벌떨리고 아무 생각도 안드는데 갑자기 믹서기 강도가 세지드라고

그다음은 기억이 없어요



개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