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 7~10딸을 친다
그렇게 몸을 존나 힘들게 만든 상태에서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한다
이불을 덮고 에어컨 켜고 엎드려 눕는다(엎드리면 호흡이 불안해서 깊게못잠)
그냥 드러누워도 되는데 그러면 95퍼 그냥쳐잠
계속 "안잔다 안잔다" 생각해서 정신은 깨고 몸만 자게 만듦
도중에 지지직하는 소리나 그런게 들릴 수도 있는데 무시하고 끊임없이 생각하샘
그러다가 몸이 잠드면 딱 느낌이 옴
이제 눈을 떠야 하는데
니 진짜 몸의 눈을 뜨면 안되고 꿈속의 눈을 떠야함
이것도 저 단계까지 가면 뭔소린지 알거임
꿈 속 시야가 너무 흐리다 할 때는 양 팔 벌려서 박수치면 복구댐
순전히 개인적이라 참고하세요
참고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