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자면 새하얀 도화지를 핏빛 물감으로 나만의 예술작품을 만든다는 느낌임

아무 것도 모르는 순진무구한 아이에게 불합리적인 폭행을 휘두르면서 붉게 물들이고 없애지 못 할 상처를 남기는

말이 그렇다는 거지 실제로는 안 합니다
료나최면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