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러가 너무 꼴려서 한번 츄라이 해봤음
성우는 모모카
대충 내용은 3년지기 연인사이인 주인공이랑 유명유튜버 여주가있는데 여주가 주인공한테 시청자들이 방송볼때 몰래 야한짓 하자고함
여주가 ㅈㄴ 내취향임 장난끼있는 누나스타일인데 목소리도 상냥한편
대화는 크게 두가지로 시청자한테 말하는것(크게) 주인공한테말하는것(작게, 속삭임) 이있음
개인적으로 시나리오 자체는 재밌고 흡입력있게 잘짰다고 생각함. 첫트랙부터 막트랙까지 물흐르듯 잘 이어진다.
방송시청자와의 대화로 여주얘기를 잘 풀어나감 그리고 다른남자랑 대화하니 주인공 섭섭할까봐 속삭여주는데 주기적으로 대충 "야한짓 하는건 너만이야" "좋아해" 같은 내용을 속삭여주니까 주인공으로써 여주한테 사랑받는 느낌이 진짜 들더라
아쉬운건 속삭임파트가 많은데 목소리크기로 속삭임을 구현하다보니 지금말하는게 방송인지 속삭임인지 헷갈릴때가 있음.
그리고 방송 도중 몰래 야한짓 한다는게 양날의 검이 되서 쥬지세우기엔 별로임 신음을 잘 안내
듣다보면 신음이 몇번 있는데 낼때는 신음 참으려고 하는게 귀엽고 꼴려 근데 신음 수가 너무 적어
R18인데 쥬지세우려고 들으려면 듣지말고 러브러브랑 힐링하고싶으면 들어라 이야기 구성이 주인공이 진짜 사랑받는거같고, 주인공도 시청자한테 질투하고 서로 러브러브 너무 달달함
4줄요약
1. 꼴리진않음
2. 저 눈나한테 사랑받고있다는 느낌 팍팍옴
3. 시나리오 몰입잘됨
4. 힐링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