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까지 스카에서 공부하다가 머리 아프고 자야될 타임인거 같아서, 집와서 씻으면서 아카 눈팅하다가 및갤 시절 생각나서 글 쌈.
본인은 이번 년도 초반에 디씨시절 및갤 한달정도 하다가,
수험생활하면서 글 싸지르는게 에바같아서 접었던 갤럼임.
기본적으로 동음 듣는 수 확실히 줄이고, 컴겜도 접고,
여러가지 시도는 했는데 및은 계속 눈팅 생활함.
코피터지게 한건 아니여도 나름 끝자락에서 기어올려고 시도해보니깐 어느정도 갱생은 되더라.
내일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개떨린다.
다른 애들 만나니깐 다 똑같아 보이긴하더라.
떨리고 불안해서 마지막 발자취?같은 느낌으로 쓰는데
나도 지금 내가 뭘 쓰려는건지 잘 모르겠다.
만약 여기 수험치는 챈럼들 있으면 언넝 자고, 다같이
긴장풀어서 시험 잘봤으면 좋겠다.
그럼 난 다 씻어가니깐 글 끝낸다. 솔직히 뭔 개소리를
쓴건지도 모르겠는게 더 큼 ㅋ.
및바.
+)히나 3편, 스텔라 3편 아직도 안 나온건 충격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