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는 있었는데 안 듣고 있었다는거 인생 절반 손해 본 느낌이내...

대사도 쉽고 분위기도 좋아서 한시간 금방 갔다

고양이로 돌아가는 엔딩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네

나머지는 밤에 들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