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552


사진을 찍으면서 여행하던 청자가

산 깊숙히 위치한 조용한 저택에서

쉬어가는 동음이에요


전체적으로 분위기가 따뜻하고 느긋한 느낌인데다

미모리의 목소리까지 더해져서

듣고 있으면 마음이 엄청 편안해짐...


특히 별자리 구경하는 트랙이랑

동화책 읽어주는 트랙이 데박 잠 잘와요


참고로 6트랙에 잠깐 나오는 오르골은

245569에 수록된 

おやすみなさい라는 노랜데

여기 들어있는 6개 노래 다 데박 좋으니

꼭 사서 들어보는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