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트랙 나오는 대사들 보면 유리나가 얼마나 청자 아끼고 잘해주는지 알 수 있음 ㄹㅇ..

부실에서 고등학교때처럼 찐따 돌림빵하려는거 잡아서 혼내고 진짜 아껴줌..

근데 그런 누나를 고백 거절했다는 이유로 배빵하고 납치 감금 강간 약물조교하는거 보면 좀 내가 쓰레기 같읆,,

은혜를 원수로 갚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