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채점 못하겠다...듬성듬성한것도 있는데

그냥 맘 아프다...문과 32(혹은 3상)211목표였는데

부질없더라. 고사장에서 짱친이랑 같은 반이였던거랑

돌아오면서 짱친들 하고 걸은거 빼고 남은게없다.


가족이 고생했다하는데 찡하다.

국어 지옥이였고, 영어때는 오줌터질뻔하고,

ㅈㄹ맞게 열심히한 사탐도 배신이더라.


힘들다.


씻으면서 글쓰는데 1년만에 다시 킬 컴퓨터가 반갑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