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라마메 여동생을 만든 서클의 작품
성우는 아이자와 나츄
치어리딩부인 눈나에게 짜여지는 음성
시츄는 테코키 - 파이즈리 - 오나서포 - 본방 - 오나홀코키 연속사정 - 미미카키
청자가 너무 딸을 안치고 살아서 처음부터 끝까지 모여있던 정액을 전부 짜냄
4트랙은 오나서포라고 써놨는데
누나가 보는 앞에서 직접 흔들면서 누나는 유두 만져주고 음어 말해주고 하는 형식
근데 이쯤이었나 음어 반복은 되게 별로였음
그냥 음어반복 자체가 병신이긴 하지만
본방도 자기가 흔들다가 청자는 못쌌다고 직접 더 흔들어서 싸게 해주고
심지어 그거 끝나고 힘빠져서 못 움직인다는데
쥬지 서있으니까 더 빼야된다고 오나홀까지 쓰는거 머꼴임
6트랙이 경악 그 자체
오나홀 꽂고 8분동안 3발이나 빼버림
소라마메 여동생 들을때 생각나서 좀 웃겼음
그날 이후로 청자랑 이 누나는 그런 사이가 된듯
그러다 막트랙은 누나가 생리하는지 오늘은 미미카키 해주겠다고 하는트랙
난 이거 안들었는데 궁금하면 들어봐
나츄 연기도 좋고 착정물 좋아하면 들어볼만 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