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늦게일어나서 1시쯤에 샤워했는데, 샤워하고 나와서 옷 갈아입고 출근준비 하고있으니까 귀에서 툭툭 거리는 소리가 들리길래


뭔가 싶어서 만져보니까 물기때문에 귀지가 둥글게 뭉쳐져서 굴러다니다가 밖으로 나온거였음 ㄷㄷㄷㄷㄷㄷ



크기는 대략 쌀알 2개정도 뭉쳐놓은 크기였고 촉감은 습기때문에 살짝 끈적했는데, 불규칙한 모양도 아니고 경단처럼 둥근 모양이라 및박 더러우면서도 신기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살아서 귀청소를 전혀 못했는데 내일 아침에 이비인후과 가서 해달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