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놓고 공용으로 쓰던 안마의자 등안마기 다리지압기세트

낡아서 버린다길래 집에 받아왔어

잔뜩 낡았지만 그래도 아직 쓸만해요

발두는 시트만 빨아서 이제 시운전하는데

역시 채고야


이 꽈악꽈앆 조여주는 감각

이야시의 끝은 역시 안마에요


근데 맨날 회사 점심시간에 타코이즈들으면서 안마의자에 누워잤더니

지금 회사에서 쉬는 기분이야

이 복잡미묘한 감각을 어찌해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