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다녀왔습니다.
응. 특별히 학교에서 할 일도 없었으니까, 곧바로 돌아왔어.
아, 오늘은 숙제가 있으니까... 저녁 먹고, 거실 책상 좀 쓸게.
응, 고마워.
주인님의 일은 좀 어때?
... 좋은 느낌? 성장하고 있어?
그런가. 다행이다.
루카는 메이드니까... 사실, 주인님의 곁에서 언제든 일하는 걸 도와줄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 하지만.
역시 평일 주간에는 학교를 가야하니까...
응, 알고 있어.
루카가 지금 학교에 다닐 수 있게 해준 것은 주인님이고...
제대로 남들만큼은 공부해두고 싶어.
장래에, 완벽하게 주인님을 서포트 할 수 있도록 말이지.
아니, 주인님은 어쨌든 간에 부주의해서 미스가 많이 생기니까.
루카도 알 수 있을 정도의 숫자 오류가 있거나 하는 것은 반성하는 편이 좋아. 주인님.
그러면, 메이드복으로 갈아입고 올테니까 기다려.
아아, 괜찮아. 루카는 전혀 피곤하지도 않고...
거기다, 먼저 해야만 하는 일도도 있으니가.
응...
읏, 챠...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저 귀여울 뿐인 여자아이에서, 조금 더 귀여워진 로리 메이드・루카로 대변신.
이걸로 언제든지 주인님의 흉악한 성욕을 받아 낼 수 있게 되었네.
...그래서 주인님.
슬슬, 주인님한테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루카가 학교에 가있는 동안에, 집에서 계속 일만하고 있었지?
그러니까...
잠시 쉬는 사이에, 로리 메이드한테 억지로 봉사하게 해서 쌓여있는 성욕을 토해내는 것은 어때?
으응.
엣. 안 하는 거야?
하고 싶잖아? 하고 싶지?
역시나.
학교에서 막 돌아온 아이에게 봉사를 시킨다니, 주인님도 참 짐승이네.
일단, 로션은 가져왔는데...
보지, 쓸거야?
...응?
딱히, 루카에 관해서는 신경쓰지 않아도 괜찮은데.
섹스와 딸딸이 이외에는 제대로 운동조차 하지 않는 주인님과는 달리... 젊음이 넘쳐흐르는 루카는 활력이 남아 도니까 말이야.
보지 해버려도, 괜찮다구.
...아아. 그저 휴식일 뿐인데 섹스라던가는 너무 무겁다는 거야?
그러면... 그렇네.
피곤하진 않으면서도, 확실히 기분 좋아질 수 있는 것으로...
이런건, 어때?
주인님은, 거기에 앉아서, 가만히 있어...
으-응...
츄우,응츄, 츄우... 레로, 츄우...
하아...
귀・빨・기.
주인님은... 이렇게 귀에다 봉사하는 것도 좋아하는 것 같으니까.
귀를 빨리면서, 루카의 손으로 꼬추 시코시코 당해서, 누키누키하는 것은 어때?
으응, 알았어.
그러면... 옷 벗길테니까.
응... 자아, 흥...
응. 꼬추... 커져버렸다.
귀를 가볍게 페로페로 당한 것만으로, 벌써 이렇게 딱딱해진다니.
로리 메이드의 조그만한 베로로, 전력을 다해서 봉사하는 것을 생각하면 흥분하는거야?
정말로 변태구나, 주인님.
꼬추, 꽉 쥘게...
...규웃.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손 움직이는 거, 이런 식으로 하면 될까?
알겠어.
그러면서, 주인님의 귀를...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주인님. 꼬추, 조금 감질맛나지 않아?
루카는 주인님의 오른손과는 달리, 큰 힘은 없으니까...
꼬추를 있는 힘껏 꼬옥- 쥐어도... 큰 자극은 되지 않을지도 모르네.
으-응...
응츄우... 응츄, 츄... 레로.. 츄우...
하아...
그렇지만, 그런 약점도 짐승 같은 주인님이라면...
귀엽고 조그만한 아이가,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손으로 시뻘건 꼬추를 쥐고 있다... 라는 배덕감으로, 잔뜩 흥분하겠지?
...봐봐. 또 꼬추 움찔했다.
역시나, 로리 메이드 봉사를 정말로 좋아하네.
주인님...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응. 루카는 베로도 짧으니까...
기-다란 베로로, 귀 전체를 감싸는 것 같은 구츄구츄한 귀빨기는 할 수 없지만...
그치만, 그만큼 주인님이 느끼는 부분은 잘 아니까 괜찮아.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이런 식으로, 귓구멍 깊은 속으로, 쑤욱 집어넣듯이 하면, 잔뜩 반응해주니까.
봐봐, 잔뜩 알고 있잖아?
주인님한테, 잔뜩 “봉사하고” 있으니까...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주인님이라도, 보지 오나홀을 사용할 기분이 아닐 때도 있겠지?
그렇지만, 메이드로서, 그런 때에도 주인님의 성처리를 하지 않으면은...
그러니까, 보지 오나홀 이외에도 제대로 꼬추에 봉사할 수 있도록 하지 않으면.
주인님의 변태 꼬추를, 진정시켜 놓기 위해서는...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응...
슬슬, 반대 쪽 귀로 이동할게.
한쪽만으로는, 주인님도 아쉬울거라고 생각해.
조금만 기다려...
응... 읏샤...
...응. 도착.
꼬추를 다시 꽈악하고 쥐고...
이쪽의 귀도...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주인님?
이런 식으로 루카의 몸, 주인님의 팔에 규웃, 하고 눌러 붙이면...
루카의 말랑말랑한 몸의 감촉, 그대로 느껴지지?
말랑말랑하고 매끈매끈한 맨살의 감촉. 잔뜩 맛 보라고.
아-앙.
응츄...응...츄우...레로...
하아...
하아... 역시나.
루카의 손에 꼬추를 움켜쥐어지고 있다, 가 주인님으로서는 최고로 흥분할 거라고 생각해.
아-앙... 츄루, 츄루, 츄루루루...
후와후와하게 빠져들어서...
아까까지, 필기구를 잡고 있었을 손으로...
츄루, 츄루, 츄루루루...
이번에는, 주인님의 딱딱해진 꼬추를 꽈악 잡고있어.
응츄, 츄우, 레로, 츄우...
쪼끄만하고 가느다래서, 제대로 꼬추도 잡지 못해.
그런 귀여운 손을... 주인님은, 봉사 오나홀로 삼고 싶은 거지?
응츄, 츄우.. 츄루루..
부드럽고 말랑말랑한 손바닥 오나홀의 안 쪽에...
꼬추 우유, 븃뷰- 하고 싶은거지?
응츄, 츄루, 레로레로레로...
로리 메이드의 매끈매끈한 손으로 정액 우유를 닦아내는 딸 휴지로 삼고 싶다...
응츄, 츄류, 츄루루, 츄윳...
루카의 귀빨기를 딸감으로...
따끈따끈한 체온에 휩싸이면서, 꼬추 우유로, 손바닥 오나홀을 더럽히고 싶다, 라고...
주인님은 분명, 그렇게 생각하고 있겠지...
응츄, 츄루루, 하아...
응... 주인님.
꼬추, 움찔움찔 하고있어.
앞쪽에... 꼬추 쿠퍼액도 걸쭉해서, 손바닥 오나홀을 움직일 때 마다 구츄구츄하고 있어.
응, 주인님.
븃뷰해버려.
로리 메이드의 손바닥 오나홀로... 정액 븃뷰, 해버려.
구츄구츄레로레로, 잔뜩 귀를 빨아줄테니까...
정액 손바닥 티슈에, 꼬추 우유 잔득 내버려.
아-앙...
츄루, 츄루루루...
하아... 후우...
응츄, 츄우, 츄우우...
으응...
꼬추 우유, 싸버려...
자아, 뷰우-웃, 뷰-웃, 뷰우---...
츄루, 츄루, 츄웃, 츄우...
븃, 뷰루루, 븃, 븃, 븃, 뷰우-...
츄우, 츄우... 츄우, 레로, 츄우우...
응...
하아...
꼬추 우유... 손바닥에, 잔뜩 흘러들어온다...
걸쭉하고, 무거운게 느껴진다...
거기다... 질척질척하고 농후해...
냄새가 배어서, 빠지지 않게 될 것 같아...
응...
아-앙...
츄우.. 츄우.. 응츄...
하아..
... 꼬추, 진정됐어? 주인님.
응. 다행이네.
아, 맞다.
짐승 주인님이, 해줬으면 할 것 같아서...
정액, 꿀꺽(ごっくん)할게.
응...
츄우... 츄루.. 츄루루..
츄우, 츄우...
꿀꺽... 꿀꺽, 끅...
하아...
변함없이 비리고, 짙고, 목에 걸리는 것 같아... 굉장히, 농후한 꼬추 정액이었다.
그치만, 벌서 몇 번이고 꿀꺽 했으니까, 꽤나 익숙해졌어.
봐봐.
아아--...
전부, 삼켰어.
...응?
귀축인 주인님이라면, 커피에 설탕과 우유를 잔뜩 넣지 않으면 마실 수 없는 조그만한 아이가...
비리고 쓰기 짝이 없는 정액을 무리해서 꿀꺽 삼키는 걸 보는 게, 너무나도 좋겠지요.
진짜로, 변태.
...뭐, 별로 명령 받는 것도 아니지만...
주인님은 분명 정액을 꿀꺽 해달라는 눈을 하고 있었으니까.
응, 절대로.
근사한 정액, 잘 먹었습니다. 주인님.
자아, 그럼.
좋은 휴식이었어? 주인님.
다행이네.
이 다음에도, 아직 일 하는 거야?
알겠어.
루카는 청소하고 올 테니까.
응, 또 무슨 일 있으면 불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