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까 모가지 날아간 및붕이는 뻘글보다는 이상성욕글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더 나아가 거기에만 어그로가 끌리는 문제가 있다는 얘기를 하려던 거로 보였는데 

문제는 1절에서 안 멈추고 고인물들이 보금자리를 잃기 싫어서 그런 채널로 만들었다는 헛소리 하길래 들을 가치 없다 싶어서 하드데미안 돌러 감



2연속 억까당해서 때려치고 다시 챈 오니까 그 글로 떡밥이 돌아가며 어설프게 동조하는 애들도 보이는거임

이상성욕 떡밥 도는건 18년도부터 그랬고 강도도 큰 변화 없이 꾸준히 이어져 왔는데 뭔 말도 안되는 소리인가 싶어 반박도 하고 떡밥도 좀 잠재우려 했는데



로갓을 까먹은건지 혹은 고닉을 가져오는 거로 주장에 힘을 실을 수 있다고 생각했는지 로긴해서 오더니 

"이상성욕 떡밥이 옛날부터 돌았다는 얘기는 논점 돌리기며 전보다 악화되었다고 한 건 맞지만 전보다 심해졌다고 한 적은 없다" 

같은 별 말도 안되는 헛소리 하길래 뻘글 원인을 이상한 곳에서 찾지 말라 하니까 잠수타고 안 와서 끝난 줄 알고 그냥넘어감



글 목록 보니까 자기 리뷰글이 엄청난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면서 동시에 자기가 원하는 정도의 관심을 못 받아서 화난 불쌍한 친구같기도 했고



근데 몇시간 뒤 다른 및붕이 질문에 한심하다 수준이 낮다 같은 이야기 하는 거 보고 유동이랑 고닉 둘 다 뒷북 차단 후 

리뷰글 같은 거 쓰는데에 이상한 리턴 바라지 말고 그냥 자기만족에서 멈춰라 라고 글 썼더니


세번째 다중이 들고와서 전부터 이상성욕글이 문제라는 및붕이들이 많다 그러길래 그런적 없다 하니까 

그런 글도 없었던 채널 수준 타령하면서 포기한다 하길래 끝으로 차단이랑 글 삭제하고 끝냈음



애초에 인터넷에서 수준 타령을 왜 하는지도 몰겠고 채널 온 적도 별로 없던 사람이 뭘 보고 악화되었니 뭐니 하는 지도 모르겠는데

여긴 그냥 귀로 신음소리 들으면서 딸치는 채널이니 당연히 그런 글이 있을수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예전처럼 순애강점기도 아니라 보기 싫으면 지가 이상성욕 거세당한/동인음성 채널을 파서 혼자 노는게 맞다고 생각함


다른 사람 취향 존중까진 아니더라도 결국 날고 기어봐야 귀로 딸치는 친구들인데 제 수준을 좀 알면 좋겠네요

같잖은 우월감 가지거나 자기 과시좀 하지 말고...



왜 뒷북치나면 메이플 테섭하느라 늦었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