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인데 유명한 곳으로 소개드립니다

시끄러운곳 좋아하면 홍대 씽크홀

그냥 술먹고 사람들 처음 만나서 이야기하는거 좋아하면 이태원쪽으로 가서 만남의광장

근데 만남의 광장은 전에 나쁜일 있었던 이래로 좀 몰락중이라 애매쓰

맘 맞는 사람 만나면 그주변에서 찾지말고 좀 움직여서 홍대면 합정쪽으로 빠지고

이태원이면 한남동쪽으로 쭉 빠지면 조용한데 많이 나옴














이라고 쓰면 데박 및인싸처럼 보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