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욕과 외로움을 참지 못하고 퇴폐업소를 몇번 이용한 적이 있는데
마사지받는걸 영상을 찍었다면서 돈을 주지 않으면 주변지인에게 뿌린다고 협박하더라고
내 이름이랑 생년월일도 알길래 개쫄았는데
가용가능한 돈이 얼마냐고 묻길래
솔직히 이런거 돈 곧이곧대로 입금해도
골수까지 빨아먹히다가 빨아먹을거 없으면 뿌린대서
영상이 실제로 있어도 어차피 유포될거고
영상이 없으면 다행인거고
돈 19만원벆에없다 구라치고 신용카드도 안만들었다 구라치고 하니깐 카카오 비상금대출 받으라고 막 그러더라고
일하는 중이니 다음에 전화하라니까 끝까지 협박하다가
먼저 끊길래
과연 진짜 유포가되나안되나 궁금했는데
결국 유포는 안됨
나중에 한번 더 전화왔는데
걍 안받음..
아직까지도 아무 일 없는거보면
블러핑이 맞나봄..
구글링 해봐도 변호사들이 하는 말이
실제론 영상이 업ㅅ는 경우가 대다수라 함 ㅇㅇ
있으면 뭐 어쩌겠노
내 잘못의 대가를 치러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