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쯤 백수에 제대로된 학벌도 없는 도태된 일남충을 위해
낡고 더러운 월세아파트를 하우스 키핑하고
매일매일 깨끗이 메이드복을 준비하고
집에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혼자 묵묵히 집안일만 하다가
주인님이 돌아오면 방긋 웃어주며 반기는 모습? 존나 불쌍해보임
차라리 섹스에 미친 갸루빗치오네상이었으면 시원하게 꼴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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