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J01036425 Mirage~ 뱀파이어 그녀는 당신을 독점하고 싶어
장르 : 뱀파이어 로망스 순애 백합 후타나리?(애매한 부분.. 태그도 후타나리는 없긴한데 내용에는 후타가 있음)
성우 : 후지무라 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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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목에 미친 후타나리 뱀파이어라고 했지만
달달한 순애를 고집하는 착한 밤파이어읾,,

의외로 세계관이 있는데
인간과 뱀파이어가 공존하는 세계에서이고
한때 인간과 뱀파이어간의 전쟁이 있었는데 그 전쟁에서 뱀파이어가 승리하고
뱀파이어 > 인간이라는 가치관이 생겼음
그래서 인간들을 사고팔며 약간 그런 세계임
이 밑은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하셂,,
1트랙에서는
청자(여자임)는 평범하게 나이트 클럽에서 일하는데
갑자기 엘리자베스(타이틀에 있는 애)가 호출을함
참고로 나이트 클럽은 엘리자베스의 소유임
오니까 엘리자베스가
"내 비서 은퇴해서 니 좀 쩌는데 내 비서 하실?"
하면서 계약서와 조금 생각해보고 대답해달라고함
이라면서 짧게 끝남
2트랙에서는
아무래도 계약을하고 보름정도 지난 시점임
뱀파이어인 엘리자베스에게 생활 패턴도 맞추고
점점 익숙해지는 생활을 할때 쯤 엘리자베스가 목에한 초크에 대해 물어봄 (사실 청자는 여름이던 겨울이던 항상 긴 옷과 팔 다리 목등을 가리는 장식과 옷을 입고있음)
그리고 청자는 대답을 흐지부지하며 넘어가려고하는데
엘리자베스가 혈액팩이 질리다며 청자의 피를 좀 빨고싶다고함 (계약서에는 한달에 1~2번정도 피 빤다는 내용도 있었던거같음)
3트랙에서는
본격적으로 야스 + 흡혈을 하기전 몸 상태를 봄
사실 청자는 그 전에 다른 "남자" 뱀파이어에게 "소유물"이였음 그래서 몸에는 상처가 가득했고 그 상처를 옷과 장식등으로 가리고 살았던거임
하지만 엘리자베스는 다른 성격 좆박은 뱀파이어들과 다르게
인간을 좋아하고 아끼는 뱀파이어임
뱀파이어는 인간의 피가 없으면 살 수 없기에 "인간을 더욱더 소중히 해야하는 존재"로 생각하고있음
그래서 항상 널 지켜주고 곤란한 일이 있으면 상담하라며 청자를 매우 아끼며
및챈이 바다가 될 정도로 보빔
4트랙에서는
마찬가지로 야스 + 흡혈을 하려는데
이때부터는 시간이 좀 많이 지났는지 서로 편해하고 임시 주종 관계까지 발전한걸 볼 수 있음
3트랙이랑 비슷한데 중간에 쥬지를 다는 마법으로 청자한테 박는 엘리자베스말곤 비슷비슷함
5트랙에서는
청자가 갑자기 사라지고 소식이 없자 걱정하며 찾는 엘리자베스에게
힘 없이 다시 찾아온 청자가 나타남
무슨일이 있었는지 물어보지만 청자는 말하지 않고
가리는 손을 억지로 치우자 상처가 더 늘었음
알고보니 "소유물"로 청자를 가지고있던 남자 뱀파이어 (시발 왜 남자가 나오냐고) 에게 호출 (이거는 뭐 어겨도 되지만 후에 감당이 안 될 수도 있을 거 같아서 어쩔 수 없이 간거 같음) 강간 + 흡혈을 당하고 오던 길임
그리고 진짜 개빡돈 엘리자베스는 위로는 커녕 갑자기 청자는 내꺼라고하면서
청자에게 발정 마법걸고 그 자리에서 후타나리 강간함
한발 시원하게 빼니까 현타왔는지 정신차리고
기절한 청자를 침대에 잠시 눕혀두고 청자 강간한 남자 뱀파이어를 죽이러 감
6트랙에서는
잠에서 깬 청자 옆에는 엘리자베스가 있었음 (트랙에서 애매하게 언급되는데 남자 뱀파이어는 엘리자베스가 이미 죽이고 온 모양임)
그리고 미안하다며 진하게 보비다가 엘리자베스가 계약하자는 말을 함
엘리자베스가 말한 계약은 사무적인 계약이 아닌 "신체적인 계약" 임
신체적인 계약을 통해 더 이상 방해가 없게 만들기 위함이라며 계약하자고 물어봄
그리고 청자는 1초의 고민도 없이 하자고 함
사실 계약하면 뱀파이어만큼 긴 삶을 살게 되는데
사실 예전에 엘리자베스는 여러 신체적인 계약을 많이 했지만
정작 그들의 목적은 "매우매우 긴 삶" 이였기에 계약하고 바로 엘리자베스 버리고 튐 (사실 이것도 엘리자베스가 잡을 수 있었는데 인간에게 피해를 주는 걸 싫어하는 엘리자베스 특성상 그냥 포기한 거 같음)
그러기에 엘리자베스는 예전보다 계약하기를 많이 두려워하고 무서워했음
"혹시라도 넌 날 떠나지 않을까, 난 버리지 않을까" 하며 청자에게 다시 한번 생각 해보라고 말하지만
청자는 바로 키스 박고 괜찮다며 계약을 함
그 후로 청자는 긴 생을 얻고 진하게 보비며 박는거로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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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맨날 역애널 후타물만 들었어서 그런가
청자도 여자인 시점의 후타물은 좀 신선했는데 의외로 존맛탱이였음
의외로 스토리가 있어서 놀랐는데..
5트랙에서 씨123발 백합에 남자 난입해서 좀 깨지긴 했음.. 물론 직접적인 섹스는 없지만 하고 온 묘사 때문에..
그것만 아니였으면 뭐든게 완벽했는데 ㄹㅇ.. 차라리 소유물 주인을 여캐로 해주던가..
그거 때문에 약간 좀 거시기했읆,,
세계관에선 뱀파이어 대부분이 성격 좆박고 "닝겐? 그건 도구일뿐인데스 wwww" 하는데
엘리자베스는 진짜 순애의 순애를 보여주는 착한 뱀파이어라 없던 자궁도 큥큥하게 만들었음
여러므로 나에겐 딱 좋은 동음이였음 백합 후타를 찾고 있다면 강추하는 작품임
특히 피 빠는 소리가 의외로 좋더라 키스, 펠라같은 소리가 아니라 ㄹㅇ 점성 높은 액체를 빠는 그런 효과음이라
이게 진짜 마음에 들었음
총평은 10점 만점에 9점읾,, 1점은 5트랙 때문에 깠읆,, 수구..
백합 후타 순애를 찾고있다면 추천함!
이것도 지금 진행 중인 핫산 끝나면 하려고하는데
요즘 존나게 바빠서 언제쯤일진 모르겠음..
지금 하는 핫산도 시간 없어서 못한다 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