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후, 기다렸어? 어때? 예쁘지, 이 옷차림


새 옷을 샀어. 노출이 좀 심하지 않아?


하지만 노출이 심한 쪽이 가랑이 사이가 더 잘 드러나지 않겠어?



많이 보고, 눈에 담아가도 괜찮아


그럼


우후후


가면 안되는 놀이 해볼까


아하하


벌써 발기했어


약이 효과가 있는 것 같아


그럼 일단 정말 효과가 있는지 사정을 시켜서 확인해 볼까?


응? 그렇게 금방 싸도 괜찮나고?


좋아 좋아, 오늘은 몇 번이나 할 수 있어


반려동물의 역할은


주인을 즐겁게 하는 것


그렇지?


많이 풀고, 많이 기분 좋게 해드리는 거지?


그치?


네, 네


있었구나


존재를 완전히 잊고 있었어


너도 이렇게 해주면 좋겠는거지?


손으로 직접 만저주고


시코시코


시코시코 하고


이봐


사랑해 주길 바라는 거지


부러운 눈으로 이쪽을 뚫어져라 처다봐


아 기분나빠


그런 형편없는 자지


내가 돌봐 줄 줄 알았어?


어? 상식적으로 생각해봐


응?


만질리가 없잖아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했잖아


자, 그렇게 만저주길 바라면 직접 하면 되겠지


원하는 만큼 만지면 되잖아


자위하고  싶은거지?


자, 어서 빨리 잡아봐, 먼저...


이봐


자기 자지 잡은 것만으로 뭘 기뻐하는 거야?


정말 징그러워, 너


발정하는 것밖에 모르는 저속한 수컷은 정말 싫어


나 진짜 혐오스러워


생리적으로 무리


그럼 괜찮아, 봐


내 손놀림에 맞춰서 자지 흔들어


시코


시코


시코 시코


응, 그래


관심 없으니까 그냥 적당히 계속해줘


아, 하지만 내가 허락할 때까지 사정은 금지. 알았지?


뭐, 이 아이와의 놀이가 끝날 때까지 넌 가만히 있으라는 뜻이야.


미안해, 그냥 내버려둬.


이러면 기분 좋아?


가볍게 해 주는 것뿐인데 엄청나게 딱딱해!


그렇게 기뻐?


이렇게 꽉 조이는 거야?


좋아~ 더 기분 좋아지면


나도 기쁘니까


자지로 쾌감을 느끼는 귀여운 모습!


많이 보여줘



사랑해




더 해줄까?


이 정도 속도면 이제 지겨울까?


음?


어때?


지루해?


그럼, 조금만 더 빠르게 해볼까?


자, 자지, 더 기분 좋아질 거야~!


너도 빨리 움직여


시코시코


빨리 움직이라고 했을 뿐이지


흐트러진 얼굴로 하라는 말은 안 했어.


뭐야 그 멍청한 표정...


불쾌한데 그만해줘


차갑게 대접받고 있는데도 기뻐하고 있어.


존나 깬다


이러면 좀 싫어질까


어때?


아까보다 기분 좋아?


이봐, 기분 좋지?


입이 반쯤 벌어져 버렸어!


엉망이야!


제대로 닫아야지


그래


또 벌려지고 있어


어차피 얌전한 아이니까


귀여워


옆에 불량품과는 많이 다르네~!


마조라는 불량품을 사지 말았어야 했는데


응? 왜 그래~?


눈빛이 그만


이라고 해 버렸어...


기분 좋은 게 쌓여 온 걸까?


잠깐 쉬었다 갈까?


뿌리를 잡아줄게


자, 너도 방해가 되니까 그만하고 빨리


네, 그대로 기다려


어때?


불알


따끔따끔해졌어?


쉬지 않고 한꺼번에 너무 세게 쥐어짰나?


하지만 오늘은 사정을 참지 않아도 돼!


가고 싶으면 솔직하게 싸면 돼.


왜냐면, 약 덕분에 몇 번이라도 갈 수 있으니까!


그 만큼 몸은 지칠 대로 지쳐 버리겠지만...


응? 하지만 그건 내 애완동물이니까 당연하지...?


애완동물의 사정은 주인을 위한 거잖아?


그렇지?


정액 다 비운 뒤에는 꾹


하고 껴안고, 함께 잠자리도 같이 해줄게.


에헤헤, 열심히 여러 번 하는 모습,


나한테 보여줘.


그럼 계속할게.


이번엔 끝부분,


괴롭혀 볼까.


귀두만 손바닥으로 쥐고...


반죽하듯이...


아하하, 좋아


이렇게 하면 애처롭게 몸부림치니까 좋아


자, 이렇게...


시작해


시작


자, 너도


야, 귀두


어서 빨리 혼자서 귀신같이 해봐


뭐야, 그 나약한 손놀림.


그냥 쓰다듬고 있잖아.


이봐


마조인 주제에 적당히 하는 거 그만둬


민감한 것쯤은 처음부터 알고 있잖아?


그래서 하라는 거야


힘껏


세게, 세게


어서 해봐


스스로 할 수 없다면 내가 해줄까?


울어도 멈추지 않을 거야


만지기 싫어서 안 하겠지만


자, 이제 그만!


기둥 자극으로 바꿔서


자, 아까처럼 시코시코


손은 멈추지마


멈춰도 된다고 말하지 않았어


알았어?


미안해, 상대해 주지 못해서


자, 기둥만, 시코시코


쿠퍼액, 손에서 떨어지고 있어


잔뜩 괴롭혀서


많이 느꼈어


달콤한 숨결


새고 있었지?


핥아줄까?


아 맛있어~


이제 곧인가~?


사정


하얀 오줌, 빨리 보고 싶어졌어


귀두, 한 번 더 닦아줄게


허리, 튀면 안 돼~!


내가


반짝반짝 닦을 수 있도록 단단히 내밀어 줘!


우후후, 그래, 그래!


그럼, 기둥 자극은 그만!


이제 문질러 버릴 거야!


둘 셋


아하하, 목소리가 나와버렸어!


아, 아~ 하고


안 되겠어~


아~ 안돼 안돼~ 이쪽으로 엉덩이를 내밀어야 해!


푹 하고 부풀어 오르는 야릇한 기분으로 더 괴롭혀 달라고 하는 거지?


응-? 자지가 위험해? 불알이 위로 올라와 있네~!


정액도 올라왔어?


음~ 어떻게 할까~? 가버려도 될까? 라고 아까는 말했는데


우후후, 울고 있는 귀여운 얼굴을 좀 더 보고 싶으니까~.


후후, 잠깐만.


자, 자, 기둥만 시코시코, 시코시코~.


아하하


곧 나올 것 같네


움찔움찔 하고


손 안에서 귀엽게 떨고 있네...


그럼 다음은...


귀두하고 기둥


둘 다 한꺼번에 닦아주면...


큰 자극으로 머리가 하얗게 되는 강렬한 자극을...


갖고 싶어


음... 필사적으로, 진심으로 꽉 쥐어 짜주었으면 좋겠어...


알았어...


그럼, 하자


사정...


아.. 잠깐만 기다려


사정할 것 같아? 하얀 거 새어나올 것 같아? 야


야, 벌써 재미없는 짓을 할려는 거야?


넌 아직 못 싸 제로라는 신호가 들리면


넌 손을 떼고 자위 중단


우선은 끝까지 사정 금지라고 처음에 말했지?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지금 당장 멈춰


오늘은 사정을 보류할게


그런 건 불가능하겠지?


뭐, 계속 참을 수 있으면 마지막에 편하게 해줄 테니까


기껏해야 열심히 한다면


그럼 그런 거니까


이봐, 사정하지 말라고 명령받는 거, 기쁘지 않아?


더 기뻐해라, 이 마조


기다렸지? 쿠퍼액 끈적끈적하네


그럼, 첫 번째 사정


해볼까.


기분 좋네. 싸 버리자.


세게 쥐어짜서.。


간다


다 마셔줄 테니 손 내밀어


엄청난 양


다 마셔버리자


잘 먹겠습니다~


정액 맛있어~


기분 좋았어?


저기, 저기


지금은 기다려줘


자지 아까부터 계속 삐걱거렸잖아


왜 말대로 얌전히 기다리지 못하는 거야?


그런 태도 때문에 나한테 귀여움을 못 받는다는 거


알겠어?


그렇게 자지 만지고 싶으면


마음껏 놀게 해 줄게



마음껏 주물러


빨리 힘차게 주물러서 사정 직전까지 몰아붙여!


이봐, 빨리해


내가 일부러 네게 시간을 할애해 주고 있는데


자, 어서 빨리 지독한 자지로 마무리해.


이제 됐어?


쓰레기 같은 쓸모없는 자지를 이제 갈 수 있겠어?


그래 갈 수 있겠네


좋아


그럼 손을 멈추지 말고 그 상태를 유지해


괜찮다고 할때까지


사정 직전까지 기다려


알았지?